홈네트워크 솔루션업체 현대통신은 업계 처음으로 음성 인식과 요리 백과 기능을 갖춘 주방TV인 ‘HKT-210(10.2인치)’과 ‘HKT-207(7인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TV 화면으로 방문자를 확인하고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고,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말로써 현관문을 열거나 채널 변경, 모드 설정을 할 수 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09-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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