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특별위원회의 최홍건 위원장은 2일 제주 샤인빌 리조트에서 열린 ‘제10차 벤처CEO 서머 포럼’에서 “창업과 퇴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벤처 생태계를 만들고 내부 벤처 투자 규모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 면에서는 모태 펀드를 통해 5000억원대의 자금을 마련함과 동시에 정책금융 부문에서는 기술과 사업성을 갖춘 혁신형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39조원의 보증지원을 실시하는 등 관련 우대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6-08-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