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8일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인근에 ‘LG-서울대 어린이병원 쉼터’를 열었다. 이 쉼터는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심장질환 등 장기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로, 어린이병원 간호팀이 쉼터를 방문해 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난치병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숙소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2006-07-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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