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초미니 초경량 디자인에 블루투스 2.0 버전을 채택한 국내 첫 ‘블루투스 헤드셋(WEP200·전지현 헤드셋)’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전지현 헤드셋’은 무게 9g,41.5㎜×18.8㎜ 사이즈로 디자인돼 별도의 귀걸이 없이도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기능을 가진 휴대전화와 최대 10m 이내 거리에서 연속 통화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6만 6000원.
2006-06-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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