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고무부품업체인 ㈜대홍알앤티는 이교진 전 대표이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국제적인 경영능력과 추진력을 겸비해 회사의 글로벌화는 물론 자동차 부품업계의 핵심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홍알앤티는 대한산업, 대흥공업, 세동산업 등의 계열사가 있다.
2006-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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