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임직원의 청렴의식 제고와 부조리 근절을 위해 5일부터 ‘청렴학교’를 운영한다. 청렴학교는 고객접점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공기업 최초 청렴교육 프로그램으로 7월까지 4회차(160명)에 걸쳐 실시된다.
2006-04-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