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30일 서울 계동 사옥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이종수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2004년 1월부터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이달 초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됐었다.
2006-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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