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청장은 미국을 방문중인 이주성 국세청장이 29일 귀국한 이후 명예퇴직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세청 관계자가 28일 밝혔다.
후임에는 한상률 조사국장과 오대식 정책홍보관리관이 유력한 상태로 이들은 행정고시 21회 동기다.
2006-03-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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