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는 금호페이퍼텍 주식을 금호렌터카, 아시아나레저, 금호피앤비화학으로부터 장외에서 사들여 446만 4353주(45.59%)를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반면 보유 중이던 기륭전자 주식 210만 7160주와 경영권을 130억 6439만 2000원에 에스엘인베스트먼트에게 매각했다. 아세아시멘트측은 “IT 쪽을 버리고 제지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륭전자의 매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6-03-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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