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전문업체 카포인트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등 24개국의 지도가 내장되어 있어 해외여행·출장시 활용할 수 있는 월드와이드 네비게이션 ‘엑스로드 파리(XROAD PARIS)’를 출시했다.7개국 언어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음성안내가 가능하며 MP3·동영상 플레이, 사진보기, 계산기, 세계시계 기능 등이 내장돼있다.49만 9000∼99만 9000원.
2006-02-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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