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재’ 찾아 美로

‘우리 인재’ 찾아 美로

이창구 기자
입력 2006-01-20 00:00
수정 2006-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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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미국 경영학 석사(MBA) 출신 인재에 대한 ‘입도선매(立稻先買)’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18일 김창호 인사담당 부행장을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로 파견, 미국 30위권 MBA스쿨 1년차를 대상으로 인터넷 서류심사를 통해 미리 추려놓은 40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면접에서 선발될 15명의 MBA 1년차들은 오는 6월부터 2개월간 우리은행 본점에서 인턴십 과정을 거친 다음 평가를 통해 내년 가을 졸업 후 정식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1-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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