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슬레 테이스터스 초이스는 국내 대표적인 영화배우 장진영·김상경·신하균·신은경을 캐스팅, 여러가지 입맛과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광고 카피는 “천천히 볶아 확실히 부드러워∼”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모델 4명은 실제로도 커피에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경은 커피 맛에 까다롭고, 장진영을 블랙커피를 꺼리며, 김상경은 평소 마시는 커피만 고집하며, 신하균은 하루 네다섯 잔의 커피는 기본으로 마신다
2006-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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