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보험은 평화방송과 함께 전국 500만 가톨릭 신자들을 대상으로 보험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눔 보험’을 판매한다. 가톨릭 신자들이 15년간 매월 1만∼2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상해나 질병으로 숨질 경우 사망보험금 1계약당 1000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2006-0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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