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9일부터 오는 3월17일까지 ‘한국사람 함께 2006 독일로’ 이벤트를 연다. 행사기간 중에 매주 1억원 이상 주식매매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월드컵 한국-토고전 입장권을 제공한다. 또 매주 520명을 추첨해 붉은악마의 공식 티셔츠와 월드컵 공인구 등 경품을 준다. 대표팀의 4강 진출을 기원하며 추첨을 통해 ▲16강 진출시 100만원 상당의 DMB폰(10명)▲8강 진출시 300만원 상당의 노트북 컴퓨터(5명) ▲4강 진출시 500만원 상당의 42인치 LCD모니터(2명) 등을 준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01-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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