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내년부터 전국 850여개 대리점의 회계 결산과 세무신고 업무를 통합 지원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앞으로 대리점 사업주들이 회계·세무 업무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세법상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2005-12-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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