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MC로 활동중인 양희은씨가 암보험 모델로 나섰다.
AIG생명은 실제로 암 투병 경력이 있는 양희은씨를 ‘AIG원스톱암보험Ⅱ’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희은씨는 한때 난소암에 걸렸던 암 환자. 이를 기적적으로 극복하고 가수로서, 라디오 진행자로서 제2의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광고는 실제로 암을 극복한 모델을 기용함으로써 ‘암을 이기는 암 보험’이라는 상품의 컨셉트를 설득력있게 전하고 있다.
2005-1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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