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타이어 대표이사직도 맡게 됐다.
금호타이어는 25일 이사회에서 박 회장과 김봉구 영업총괄 부사장이 추가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오세철 사장 1인 대표 체제에서 박 회장 등 3인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2005-10-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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