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유소협회는 최근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위원회, 카드사 등에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유소협회는 건의문을 통해 “유가 상승으로 정유사들이 석유제품 세후 공장도가격을 올려 마진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주유소 신용카드 도입시 적용된 1.5%의 가맹점 수수료율이 그대로 유지돼 주유소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며 수수료율을 1.0% 이하로 낮춰줄 것을 요구했다.
2005-10-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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