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30일 ㈜하나금융지주의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를 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지주가 설립되면 하나은행, 대한투자증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나아이앤에스 등 4개 자회사와 하나증권, 하나생명, 하나캐피탈, 대한투신운용, 청도국제은행, 하나펀딩 등 6개 손자회자를 거느리게 된다. 하나금융지주 4개 자회사는 다음달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에 주식이전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10-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