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에 인수된 진로가 2년 4개월여 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정상화에 들어갔다. 진로는 법원에서 파견한 관리인 경영체제를 끝내고 신임 사장에 하진홍(56) 하이트맥주 생산부문 사장을 선임했다.
하 사장은 진주고와 경상대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농학박사를 받았다.
곽태헌기자 tiger@seoul.co.kr
2005-09-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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