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15일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이 174억 8000만달러로 8월말에 비해 3억 9000만달러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보유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4억 4000만달러 증가한 반면 개인예금은 5000만달러 줄었다.
통화별로는 미 달러화와 기타통화 예금이 각각 3억 5000만달러,6000만달러 늘었으나 엔화 예금은 2000만달러 줄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5-09-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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