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쌀에 ‘아산 맑은쌀’

최우수쌀에 ‘아산 맑은쌀’

이유종 기자
입력 2005-09-08 00:00
수정 2005-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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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아산 맑은쌀’이 올해 소비자가 뽑은 가장 우수한 쌀로 뽑혔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시중에서 팔리는 71개 브랜드 쌀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를 7일 발표했다. 협의회는 이를 위해 올 2월부터 이달 초까지 전문기관 평가(품질·맛·품종)와 소비자 평가(맛)를 다각도로 실시했다.

‘아산 맑은쌀’이 총점 1184.4점으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청원군 생명쌀 골드’(충북),‘사계절이 사는 집’(전남),‘황금벼리’(전북),‘철새도래지쌀’(전북)이 2∼5위를 차지했다.6∼12위에는 ‘안성마춤쌀’(경기),‘상상예찬’(전북),‘쌀의 보약’(전남),‘한눈에 반한 쌀’(전남),‘햇살드리’(경기),‘왕건이 탐낸 쌀 골드’(전남),‘생거진천쌀’(충북)이 차례로 선정됐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2005-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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