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김규복(54) 전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이 내정됐다.15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주 초 김 전 실장을 공식 임명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51년 김해생으로 행시 15회이며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등을 거쳐 2003년부터 2004년까지 기획관리실장으로 일했다.
2005-07-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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