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의 자동차전문지인 ‘오토모티브 뉴스’가 최근 선정한 2005년 자동차부문 아시아 최고의 최고경영자(CEO)에 뽑혔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성공적 출범으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급상승시킨 점을 인정받아서다. 세계를 3개 권역별로 나눠 아시아에서는 정 회장, 북미에서는 디터 제체 크라이슬러 회장, 유럽에서는 한스 오로브 올슨 볼보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2005-07-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