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농산물 입·낙찰을 인터넷으로
‘비축농산물 전자입찰시스템´은 비축물자판매, 수입권공매, 외자구매 등의 입찰 및 낙찰을 인터넷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낙찰된 물품만 출고 창고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해 1월 처음 선보인 후 사용자가 급등해 올해부터 입찰방식을 이 시스템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전자입찰을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 ▲인증서시스템의 암호화로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 ▲판매공고부터 출고까지 단축된 처리시간 ▲SMS(문자서비스), E-메일, 팩스로 낙찰결과 통보 등으로 소비자 참여율을 높였다.
외자구매 및 수입권공매도 전면 전자입찰로 한다.
이 서비스로 공사측은 지사마다 보유한 100여평의 공매장들이 필요없게 됐다.
2005-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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