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는 24일 경기도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에서 구본준 부회장, 론 위라하디락사 사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임직원과 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동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무동에는 인사, 총무, 환경안전 등 파주공장의 지원 업무를 맡는 부서와 7세대 생산라인 준비관련 인력 1000여명이 입주하며 연말까지 총 3000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LG필립스LCD는 내년 상반기부터 파주공장에서 42인치,47인치 등 대형 TV와 대형 모니터용 LCD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다.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는 51만평의 본단지와 70만평의 협력업체 단지 등 총 120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LG필립스LCD는 내년 상반기부터 파주공장에서 42인치,47인치 등 대형 TV와 대형 모니터용 LCD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다.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는 51만평의 본단지와 70만평의 협력업체 단지 등 총 120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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