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박정현특파원|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중소기업 컨소시엄으로 경인방송(iTV) 인수전에 참여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동행한 김용구 기협중앙회장은 11일 “6월 말쯤 공고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인방송 인수전에 기협중앙회가 중소기업들과 연합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06년 단체수의계약제도가 폐지될 경우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에 어려움이 예상돼 판매지원과 중소기업 인식개선 차원에서 경인방송 인수전에 뛰어들기로 했으며 이미 회원사들과 구체적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jhpark@seoul.co.kr
김 회장은 2006년 단체수의계약제도가 폐지될 경우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에 어려움이 예상돼 판매지원과 중소기업 인식개선 차원에서 경인방송 인수전에 뛰어들기로 했으며 이미 회원사들과 구체적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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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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