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중국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가 등장한다. 장인환 KTB자산운용 사장은 6일 “이달중 200억원 규모의 중국 부동산펀드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상하이 근처 한국 건설사가 시행사로 참여한 아파트 신축공사에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형태로 운용된다. 최소 투자수익률은 연 12%로 예상하고 있다.
2005-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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