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8일 주주총회 직후 이사회를 열고 정동수(60)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서울대를 졸업한 뒤 기획예산처 기획관리실장, 환경부 차관 등을 역임했으며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과 환경정의시민연대 고문을 맡고 있다.
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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