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신운용은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백경호(44) 전 KB자산운용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백 신임 사장은 국민은행 자금시장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LG투신운용과 우리투신운용이 합병하면 통합운용사의 대표 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200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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