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지난해 8월부터 일부 회원에 한해 시범적으로 실시해온 리볼빙서비스를 15일부터 본격 도입한다. 고객이 카드 이용액 중 사전에 약정된 비율만 납부하고 나머지는 이자를 물면서 결제를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약정비율은 5∼100% 사이에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이자 수수료는 신용판매의 경우 연 10.9∼21.9%, 현금서비스는 연 12.9∼26.9%다.
2005-0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