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으로 물의를 빚은 토지국장(개방직)을 교체키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 건교부는 “유윤호 토지국장의 임기가 끝나 중앙공무원교육원으로 파견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후임자를 공모한다.”면서 “후임 국장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달 말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2005-02-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