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은 중국 투자법인 ‘SK 모바일 차이나 코퍼레이션’의 총경리(대표이사)로 삼성전자 출신인 한국현(54)씨를 선임했다. 한 총경리는 88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국, 홍콩 등에서 근무한 중국통으로 삼성전자 대만 지사장, 홍콩 법인장, 국제본부 중국전략팀장, 중국 본사 마케팅팀장, 중국 광주분공사 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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