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26일 약주 ‘삼겹살에 메밀 한잔’을 알코올 도수를 높이고 맛과 품질을 개선해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2도 높인 국내 최초의 17도 약주로, 출고가격은 업소용(330㎖) 1276원, 할인점용(300㎖) 1232원이다.
200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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