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에버’편
눈길을 걷는 남자. 이 남자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꼬마 아이가 있다. 남자의 큰 발걸음을 따라가는 아이는 힘겨워 보인다. 이에 남자는 자신의 보폭을 아이에 맞게 좁힌다. 광고는 아이와 함께 가는 길이기에 배려를 잊지 않는 남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기업 포스코의 모습을 강조했다.
눈길을 걷는 남자. 이 남자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꼬마 아이가 있다. 남자의 큰 발걸음을 따라가는 아이는 힘겨워 보인다. 이에 남자는 자신의 보폭을 아이에 맞게 좁힌다. 광고는 아이와 함께 가는 길이기에 배려를 잊지 않는 남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기업 포스코의 모습을 강조했다.
200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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