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19일 담보력이 약한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이행능력과 수출거래 안정성을 평가한 뒤 업체당 5억원까지 무담보 소액대출을 해주고, 대출금리도 평균 0.5%포인트 낮춰주기로 했다.
신동규 수출입은행장은 “올해 중소기업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17.3% 늘린 3조 6750억원으로 책정하고 무담보 소액대출로 500억원, 수출용 원자재 수입에 3200억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신동규 수출입은행장은 “올해 중소기업 지원규모를 지난해보다 17.3% 늘린 3조 6750억원으로 책정하고 무담보 소액대출로 500억원, 수출용 원자재 수입에 3200억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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