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동양 최대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도쿄 오토 사롱’에서 인기를 끌었다.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국타이어는 감성에 호소하는 ‘Hankook Emotion’이라는 부스를 차려놓고 고부가가치 타이어(UHP), 레이싱용 타이어 등을 선보였다. 레이싱걸 이선씨가 홍보 도우미로 참가해 미래의 타이어 트렌드 등을 소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