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대학생 IT서포터즈 ‘KIT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KIT는 도서산간 등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AI·IT 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생 봉사단이다.
이번에 선발된 이공계 대학생 24명은 앞으로 4개월간 생성형 AI를 활용해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형 윤리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KIT는 도서산간 등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AI·IT 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생 봉사단이다.
이번에 선발된 이공계 대학생 24명은 앞으로 4개월간 생성형 AI를 활용해 AI 윤리교육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형 윤리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2026-05-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