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이 극도의 침체에 빠지면서 서울 동시분양이 6년만에 무산됐다.
서울시는 “다음달 예정됐던 올해 서울 1차 동시분양에 참가 신청을 한 단지가 한 곳도 없어 무산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동시분양에서는 3곳에서 120여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었다. 서울 동시분양 무산은 1998년 7차와 99년 1차 등 두 차례 있었지만 주택경기가 상승세로 접어든 2000년 이후에는 처음이다.
서울시는 “다음달 예정됐던 올해 서울 1차 동시분양에 참가 신청을 한 단지가 한 곳도 없어 무산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동시분양에서는 3곳에서 120여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었다. 서울 동시분양 무산은 1998년 7차와 99년 1차 등 두 차례 있었지만 주택경기가 상승세로 접어든 2000년 이후에는 처음이다.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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