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난 2003년말 기준 정보통신장비부문에서 130억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중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통부는 이날 ‘OECD 정보통신장비 교역’ 보고서를 인용, 한국은 이 기간 휴대전화 단말기 등 이동통신 장비부문에서 130억달러의 무역흑자를 내 OECD 30개 회원국중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다음은 멕시코(110억달러), 핀란드(72억달러), 일본(66억달러), 영국(55억달러) 등의 순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정통부는 이날 ‘OECD 정보통신장비 교역’ 보고서를 인용, 한국은 이 기간 휴대전화 단말기 등 이동통신 장비부문에서 130억달러의 무역흑자를 내 OECD 30개 회원국중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다음은 멕시코(110억달러), 핀란드(72억달러), 일본(66억달러), 영국(55억달러) 등의 순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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