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 인텔 크레이그 배럿 회장 등 세계 IT업계 거물들이 국내기업들의 첨단제품에 ‘푹’ 빠졌다.6일 개막된 세계최대의 가전쇼인 CES 기조연설(Keynote)에서 빌 게이츠 회장은 가전, 정보기기, 네트워크 등 IT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MS사의 전략과 비전 등을 제시하며 레인콤의 아이리버 MP3플레이어를 들고 나왔다.
MS측에서는 또 세계 최초로 MS의 EPG(Electronic Program Guide)를 탑재한 LG전자 DVR/DVD레코더와 삼성전자의 디지털음악 플레이어 등을 시연했다.LG전자의 DVR/DVD레코더는 케이블 지상파 등의 다양한 방송 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취향에 따라 방송 콘텐츠를 검색, 감상할 수 있다.
배럿 회장은 삶과 일 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예측을 통해 인텔의 차세대 성장전략을 설명하며 인텔의 디지털 홈네트워킹 규격(NMPR)에 부합하는 LG전자의 와이어리스 LCD TV를 직접 시연했다. 선 없는 LCD TV는 세계 최초로 인텔의 ‘NMPR(네트워크 미디어 제품요건)를 도입한 제품으로 반경 35m까지 무선으로 신호를 송수신할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3시간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MS측에서는 또 세계 최초로 MS의 EPG(Electronic Program Guide)를 탑재한 LG전자 DVR/DVD레코더와 삼성전자의 디지털음악 플레이어 등을 시연했다.LG전자의 DVR/DVD레코더는 케이블 지상파 등의 다양한 방송 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취향에 따라 방송 콘텐츠를 검색, 감상할 수 있다.
배럿 회장은 삶과 일 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예측을 통해 인텔의 차세대 성장전략을 설명하며 인텔의 디지털 홈네트워킹 규격(NMPR)에 부합하는 LG전자의 와이어리스 LCD TV를 직접 시연했다. 선 없는 LCD TV는 세계 최초로 인텔의 ‘NMPR(네트워크 미디어 제품요건)를 도입한 제품으로 반경 35m까지 무선으로 신호를 송수신할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3시간까지 시청이 가능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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