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신한은행 유로·달러 환율변동에 따라 연간 최고 6.5%의 이율을 지급하는 ‘환율연동 파워인덱스 정기예금’ 상품 두 종류를 오는 12일까지 각각 3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상승형 1호’는 유로·달러 환율이 6개월 동안 기준지수 대비 4% 이상 오르면 연 6.32%의 이자를 준다.‘안정형 1호’는 1년간 유로·달러 환율이 기준지수 대비 마이너스 0.035∼0.045달러 사이에서 움직인 주(週)가 몇 주나 되는지에 따라 최고 연 6.5%까지 금리를 지급한다.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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