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레스토랑 스테이크 안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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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1-04 00:00
수정 2005-01-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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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의 스테이크 하우스 버거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남녀노소들이 고기를 썰다가 말고 창밖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창밖에서는 오드리헵번 스타일의 한 여자모델이 버거킹 스테이크 하우스 버거를 들고 있다. 맛있게 한 입 베어무는 여자 모델과 고기를 썰다가 말고 침을 삼키는 레스토랑 손님들을 대비시키면서 버거를 소개한다.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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