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민영화 후 처음 신입사원 공채

[경제플러스] 민영화 후 처음 신입사원 공채

입력 2004-12-31 00:00
수정 2004-12-3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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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지난 2002년 말 민영화된 이후 처음으로 정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KT&G는 30일 시장관리직과 전문연구직 등 총 170여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키로 하고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우편, 직접방문 등을 통해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160여명을 뽑는 시장관리사원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시험과 인·적성 검사, 면접과 신체검사 등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며, 연구사원 10여명은 필기시험 대신 실무면접을 받는다.KT&G는 처음으로 시장관리사원의 학력제한을 폐지했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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