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동차 모양 등을 본뜬 자유로운 형태의 신용카드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신한카드는 을유(乙酉)년 새해를 맞아 카드 한 쪽을 닭이 알을 품은 모양으로 만든 ‘신한 프리폼 기프트카드’를 30일 출시한다. 현대카드도 자동차 모양으로 디자인한 ‘현대카드M’과 수묵화 모양의 ‘현대 기프트카드’를 내년 1월부터 발급하기로 했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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