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올해 미스월드로 뽑힌 페루의 마리아 훌리아만틸라 가르시아(20)가 자사의 페루 현지 광고 모델이라고 9일 밝혔다. 신장 174㎝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가르시아는 모델 겸 TV진행자로 활동해온 재원으로, 페루의 전국 3종 및 5종 경기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등 스포츠에도 능하다.LG생활건강은 지난 8월 페루의 생활용품 시장에 진출했다.
2004-12-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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