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최대규모 임원 승진

신세계 최대규모 임원 승진

입력 2004-12-01 00:00
수정 2004-12-0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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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신세계 경영지원실장인 이경상(55) 부사장을 이마트부문 대표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21명에 대한 역대 최대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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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세계 백화점부문 신규사업추진실장인 조석찬(50) 상무를 부사장으로 임명, 처음으로 백화점 점장의 부사장 시대를 열었다. 이번 인사에서 신세계 이마트부문 황경규 대표가 상담역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임원 6명이 현직에서 물러났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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