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여자모델은 와이어에 매달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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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1-16 00:00
수정 2004-11-1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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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개찰구를 지날 때도,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도, 횡단보도를 지날 때도 항상 여자친구(김별)가 현빈의 등에 착 달라 붙어 있다. 심지어는 당구나 농구를 할 때도 마찬가지.

KTF Na의 사랑은 떨어질 줄 모르기 때문이다. 업힌 것처럼 보이는 여자모델은 사실 와이어에 매달린 것이다.

200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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