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5일 일본 도쿄지점과 현지 판매법인을 통합한 현지법인 ‘포스코 재팬’을 설립했다. 이날 열린 창립기념식에는 포스코의 윤석만 부사장과 포스코재팬의 장병호, 정준양 공동대표 등 임직원, 일본지역 고객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2004-10-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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