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협상이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
정부는 중국과의 4차 쌀개별협상을 14일 하루 동안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쌀 협상은 그동안 중국,미국 등 협상 상대국 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으나,우리측이 중국측에 먼저 제안해 서울에서 열리게 됐다.
정부는 그러나 서울 협상을 제안한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 협상단은 장샹첸(張向晨) 상무부 세계무역기구사 부사장을 수석대표로 정부 부처 합동으로 구성되며 우리측 수석대표는 이재길 외교부 DDA(도하개발어젠다)협상대사가 맡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정부는 중국과의 4차 쌀개별협상을 14일 하루 동안 외교통상부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쌀 협상은 그동안 중국,미국 등 협상 상대국 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으나,우리측이 중국측에 먼저 제안해 서울에서 열리게 됐다.
정부는 그러나 서울 협상을 제안한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 협상단은 장샹첸(張向晨) 상무부 세계무역기구사 부사장을 수석대표로 정부 부처 합동으로 구성되며 우리측 수석대표는 이재길 외교부 DDA(도하개발어젠다)협상대사가 맡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4-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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